목차 1) 초종(初終) 2) 습(襲)과 염(殮) 3) 성복제(成服祭) 4) 조석전(朝夕奠)과 상식(上食) 5) 조상(弔喪) 6) 분상 (奔喪) 7) 치장 (治葬) 8) 우제(虞祭) 9) 졸곡(卒哭) 10) 부제(?祭) 11) 치상(治喪)뒤의 인사 12) 소상(小祥) 13) 대상(大祥) 14) 담제(?祭) - 49재
본문 (6) 고복(皐復) 복(復)이라고 라며 초혼(招魂)이라고도 하는데, 죽은 사람의 흐트러진 혼(魂)을 불러 돌아오게 한다는 뜻으로 남상(男喪)일 때는 남자가 두루마기, 저고리를 갖고, 여상일 때는 여자가 죽은 사람의 속적삼을 가지고 지붕으로 올라가 옷깃을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으로 옷의 허리 부분을 잡아 북쪽을 향해 옷을 휘두르면서 크게 길 게 고인의 이름을 부른다. “해동 대한민국 __도 __군 __면 __리 학생(대신 벼슬이름) ___공(公) 복, 복, 복” “해동 대한민국 __도 __군 __면 __리 __부인 _씨 (관직 없으면 유인 孺人 _씨) 복, 복, 복” 그냥 ‘복, 복, 복’만 하기도 한다. 복을 부를 때에는 상주들은 잠시 곡(哭)을 멈추고, 그다음 복의(復衣)를 가지고 내려와시신에 덮고 남녀가 모두 곡을 한다.
(7) 사자밥 밥 세 그릇과 술 석잔, 백지 한 권, 명태 세 마리, 짚신 세 켤레, 약간의 동전을 채반위에 받쳐 뜰 아래나 대문 밖에 차려 놓는다. 임종한 사람을 데리러 온 저승사자를 대접함으로써 편하게 모셔 가라는 뜻. 나중에 사자밥은 먹지 않고 버리며 신은 태우고 돈은 상비에 쓴다.
(8).발상(發喪) 고복이 끝나면 자손들은 모두 머리를 풀고 곡을 하며 옷을 갈아입는데, 남자는 심의(深衣)를 입고 섶을 여미지 않으며 여자는 흰 옷으로 갈아입는다. 또한 모두 발을 벗고신을 신지 않는다. 이와 같이 자손들이 상제(喪制)의 모습을 갖추고 초상난 것을 밖에알리는 것을 발상이라고 한다.
본문내용 는 3년 동안 심상(心喪)을 입는다” 주자가례 기독교식, 삼우제, 49재. - 단어 의미 1) 상주 : 죽은 사람의 아버지 -> 맏아들 ->맏손자 등 장손 (승중, 승중손), 아내가 죽었을 때에는 남편이. 처가측은 주상을 못 함. 2) 주부 : 여자 상주. 죽은 사람의 아내 또는 상주의 아내. 3) 복인 : 고인의 8촌 이내의 친족, 남자 상제는 흰 두루마기, 부친상일 때는 왼쪽 소매를 걷어서 뒤로 넘긴다. 모친상일 때는 오른쪽. - 절차 1) 초종(初終) 초종이란 운명에서 졸곡(卒哭)까지를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운명에서 전까지) (1) 천거정침 (遷居正寢) 환자가 도저히 회생할 가망이 없다고 판단되면 남자는 정침, 여자는 내침으로 옮기고 머리를 동쪽으로 하여 편히 모심. (2) 유언(遺言) 병자
하고 싶은 말 유교에서 상례에 관련된 내용들을 절차에 따라 종합적으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사망에서부터 49재까지, 상례에 관련된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다루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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