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효율적 경영 조직 운영을 위한 형평성 원칙

효율적 경영 조직 운영을 위한 형평성 원칙
효율적 경영 조직 운영을 위한 형평성 원칙.hwp


목차
1. 조직 내 형평의 의미
2. 효율과 형평의 균형
3. 형평성을 지키기 위한 원칙
4. 마치며


본문
3. 형평성을 지키기 위한 원칙

다음의 지침들은 우리가 조직 내의 실질적 또는 느낌상의 불공평을 감지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첫째,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격차를 인지하라. 기업 경영자들은 이런 격차를 인식하고 그 간격이 커지기 시작할 때를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간격은 위험을 초래할 정도로 커질 것이다.
둘째, 못 가진 자의 말을 들어주라. 자신이 부당한 취급을 당하고 있고, 파이의 좀 더 큰 조각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항상 있게 마련이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의 말을 주의 깊게 들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종업원들은 분개할 것이고, 심각한 노사관계 문제가 빚어질 것이다. 상황을 수정하기 위한 행동을 취하기까지의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우리의 이해관계가 위험에

본문내용
공정한 취급을 받고 있다고 느낄 때 달성되는 것이다. 이 균형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시스템 전체가 위험에 빠진다. 종업원들이 임금 및 수당 협상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면 기업은 경쟁자에 뒤처져버리지만, 기업이 그 성공의 과실을 종업원들과 나누지 않는다면 이 역시 파업이나 이직 같은 노동 문제를 초래한다. 또한 기업이 지나치게 성공가도를 달리면 정부가 개입해 기업을 분할해버릴 수도 있다. AT&T 사례처럼 말이다. 현명한 경영자라면 어떤 방향에서든지 불공평이 발생할 때 여기에 관심을 쏟는다.
2. 효율과 형평의 균형
조직의 효율과 형평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경영자는 조직 내 모든 직위의 종업원들에게 이처럼 형평에 대한 본능적 욕구가 있음을 이해하고 인정해야 한다. 경영자가 조

하고 싶은 말
효율적 경영 조직 운영을 위한 형평성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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