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기업의 소유권 또는 지분 비율 2. 벤처기업 임직원의 고용과 급여 3. 회사 정관의 변경 4. 기업 참여자들과 사외자의 이해 및 관계
본문 2. 벤처기업 임직원의 고용과 급여
고용과 급여는 초기부터 가장 첨예하게 부딪치는 문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의 가치는 직위와 급여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물적 자원과 인적 자원, 같은 인적 자원이라도 경영능력과 기술능력 등 상호 비교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기란 쉽지 않다. 서로 양보심을 발휘하지 않는다면 이 단계에서 동업관계가 깨질 수도 있다. 따라서 동업을 모색할 경우에는 이러한 부분에 대한 충분한 합의가 필요하다. 보통 동업은 학연, 지연, 혈연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알아서 해주겠지)라는 기대를 갖고 시작한다. 그러나 기업경영이란 전쟁이다. 극단적인 예이기는 하겠지만 최근 D그룹의 경우처럼 부모, 자식 간에도 분쟁이 벌어질 수 있다. 따라서 부모형제 정도의 혈연이 아니면 반드시 급여와 직위, 담당
본문내용 신용 면에서 개인 기업이나 합명, 합작회사보다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식회사는 1주1권주의를 기본으로 하므로 소액 지분자에게 불리한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기업이 정상궤도에 오르려는 시점에서 가장 첨예하게 대두되는 문제가 기업의 소유권과 지분 문제다. 창업 초기에는 목표도 뚜렷하고 하루하루가 위기이므로 단합도 잘되고 양보심도 발휘된다. 그러나 사업이 정상궤도에 접근하면 모두 자신의 몫을 의식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특히 기업에 대한 지분과 기여도 사이에 괴리가 생길 경우 이러한 갈등은 증폭된다. 어느 정도 외형이 갖추어지면 기업은 마치 생명력을 지닌 유기체처럼 조직력에 따라 저절로 움직이게 된다. 여건만 갖추어지면 동업자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유능한 전문경영인을 초빙할 수 있으며, 기술인
하고 싶은 말 벤처 창업시 필수 고려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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