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5일 금요일

A+장미의 이름 감상문

A+장미의 이름 감상문
장미의 이름.docx


본문
인간의 삶은 이성과 감정, 사람에 따라선 신앙심이 있어야 비로소 온전해 진다. 사랑이 인간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라 한다면 이 세 요소 모두에 그 사랑이 깃들어 있다. 이성엔 윌리엄이 말한 것 처럼 토마스 아퀴나스, 아리스토텔레스, 베이컨에 대한 지적인 사랑이, 감정엔 아드조와 이름 모르는 여인과의 가슴으로 하는 교감이, 신앙심엔 수도사들의 신과의 만남을 통한 영적인 사랑이. 세 가지 사랑 모두 각자의 사랑이라 할 수 있으며 그 어느 것 하나 경중을 둘 수 없는 고유의 가치를 지닌다 할 수 있다.

본문내용
회는 민주주의의 발달로 개개인의 발언권을 존중해주지만 중세시대엔 오직 신만이 정의를 말할 수 있는 자격 있는 자였다. 전지전능한 신에 대한 반박은 곧 이단으로 여겨졌으며 몇 백년동안 인간은 수동적인 피조물에 불과했었다. 오감을 통하여 받아들이는 인간의 기본적인 본성은 부정되었고 현세의 삶은 내세의 구원을 위한 수단으로 여겨짐에 중세시대를 암흑기라 부른 것 같다.
세상 그 어떤 사상이든 존재든 물질이든 비판적인 생각을 부정하는 순간 병들게 되는 것 같다. 상처도 감추면 감출수록 곪아 버리듯이 , 고인 물이 언젠가는 썩듯이, 발전을 하려면 드러내야한다. 카톨릭의 종교적인 가르침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이 바람직하고 유토피아와 같은 이상적인 세상을 만들 수 있으나 그것이 일부 교인들에게 악용되는 순간 중세의 암흑

하고 싶은 말
소설과 영화 , 장미의 이름 감상문입니다.
정성들여 적었구요 A+받았으니 내용은 보장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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